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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 위협, 정말 ‘통제’만으로 막을 수 있을까요?
최근 기업 내부 보안 사고의 상당수가 외부 해커가 아닌, 권한을 가진 내부 사용자로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번 잇츠맨 웨비나에서는 글로벌 보안 기업 Thales(탈레스)가 제안하는 DSF(Data Security Fabric), DAM(Database Activity Monitoring), FAM(File Activity Monitoring) 기반의 차세대 데이터 보안 전략을 소개합니다.
온프레미스부터 클라우드, 그리고 비정형 데이터에 이르기까지.
모든 데이터 접근을 투명하게 감시하고 내부자 위협을 사전에 차단하는 방법을 실제 사례와 함께 다룹니다.
✅ 핵심 아젠다
- 데이터 보호와 모니터링의 필요성
- DSF·DAM·FAM으로 완성하는 Data-Centric Security 구조
- 데이터 접근 행위 실시간 모니터링 데모
- 금융·제조·서비스 산업에서의 실제 적용 사례
✅ 누가 이 웨비나에 참석해야 하나요?
- 고객 DB, 소스코드,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등 핵심 자산 보호가 필요한 보안 담당자
- DLP·IAM 중심 보안 체계의 한계를 느끼고 있는 IT 관리자
- 클라우드 전환과 내부자 위협 관리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고 싶은 기업
- 실시간 데이터 접근 모니터링과 이상 탐지 시스템 구축을 고민하는 조직
📅 일시 : 2025년 11월 26일 (수) 오후 2시 ~ 3시
지금 바로 사전 신청하세요!
내부에서 시작되는 보안 위협
Thales가 제시하는 Data-Centric Security 전략으로 선제 대응하세요.
2025년 11월 26일(수) 14:00~15:00
| 순서 | 주제 | 발표자 |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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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김과장은 굳이 휴일에 회사 데이터에 접근하려는 걸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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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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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데이터 모니터링으로 완성하는 데이터 보안 혁신 |
조재웅 부장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