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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S는 SaaS·웹 시스템 전반에서 세션 단위로 페이지 이동, 클릭, 입력, 복사·붙여넣기, 업·다운로드 등 사용자 행위를 수집하며, 기술적으로는 DOM 이벤트 수준까지 인지·통제는 가능하지만 개인정보·UX 영향을 고려해 필드 값 자체를 수집하기보다는 행위 발생 여부 중심으로 관리합니다.
솔루션 도입 전에는 보호 대상 업무·앱 범위 정의, 사용자·권한 구조 정리, 기존 SSO/MFA·PAM 연계 가능 여부, 규제·감사 요구사항, 그리고 사용자 UX 영향과 단계적 적용 계획을 사전에 정리하는 것이 필수 고려사항입니다.
소개드리고있는 SWS솔루션은 이벤트 기반입니다. 필요하시다면 전체가 저장되는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SWS의 브라우저 기반 복사/다운로드/업로드 제어 기능은 사이버아크 제공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프록시)을 통해 웹 세션을 실시간 분석하고, 클립보드, 파일 업로드·다운로드 등 민감 행위 발생 시 정책에 따라 즉시 차단·경고 하도록 구현되어 있습니다. 대부분 백그라운드에서 투명하게 작동하며, 정책 위반 시에는 사용자에게 알림을 제공해 정상 업무에는 영향을 최소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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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룹별로 다른 정책을 사용하도록 설정이 가능합니다.
사이버아크 SWS를 같이 활용할 경우 해당 사용자의 세션을 SWS 리코딩 관리 화면을 통해 실시간 확인이 가능합니다. 다만 실시간으로 해당 세션을 강제로 제어하지는 않고 설정된 정책에 따라 데이터 복사/붙여넣기, 데이터 다운로드 등의 행위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세션 활동 지표들로는 로그인/로그아웃 시간, 접속 IP 및 위치, 사용자 접속 장치의 OS 종류 및 브라우저 종류 등이 제공됩니다.
MFA 도입 시 탈취된 계정으로 인한 침해 사고를 약 90% 이상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특히 피싱·비밀번호 재사용 공격에 대해 실질적인 차단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SWS는 동일 계정을 사용하더라도 각 로그인마다 고유한 브라우저·디바이스·세션 식별자를 생성해 세션을 분리 관리하므로, 콜센터처럼 공용 ID 환경에서도 사용자별 세션 구분과 행위 감사가 정확히 가능하며 중복·혼선 없이 감사 추적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멀티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는 세션 정책 충돌, 인증 상태 일관성 유지, 다양한 인증 프로토콜 관리 등 기술적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CyberArk는 Identity와 Secure Web Session을 통해 세션 단위 행동을 중앙에서 모니터링·제어하고, 정책 우선순위 기반 충돌 해결, 표준 프로토콜 및 프록시 통합, AI 기반 이상 징후 탐지와 자동 대응을 지원하여 이러한 어려움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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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Ark SWS는 인증 이후에도 세션을 브라우저·사용자·디바이스에 강하게 바인딩하고 세션 내부 행위를 실시간 통제해, 기존 인증 체계가 관리하지 못하던 ‘인증 이후 세션 악용’ 문제를 구조적으로 차단함으로써 세션 관리를 근본적으로 해결합니다.
Secure Web Session은 네트워크 구간이 아닌 사용자 브라우저 세션 내부에서 클립보드·업로드·다운로드 행위를 직접 제어해 암호화된 SaaS·웹앱 환경에서도 우회 없이 유출을 차단할 수 있으며, 복잡한 DLP 정책 튜닝 없이 사용자 행위 기준으로 통제해 운영 부담이 훨씬 적다는 점이 기존 네트워크 DLP 대비 가장 큰 차별적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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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아크에서는 SaaS 기반 앱 뿐아니라 온프레미스 웹 앱에 대해서도 ID 및 엑세스 관리가 가능한데, SaaS 앱의 경우 표준 SAML, OIDC 등 표준 인증 프로토콜 기반으로 연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SCIM기반의 프로토콜을 통해 SaaS 앱 계정에 대한 사용자 생성, 삭제 등의 프로세스틀 제공합니다. 온프레미스 앱의 경우 기존 온프레미스 디렉토리와 통합하여 SSO 환경을 구축할 수 있으며 SAML/OIDC 미지원 앱에 대해서도 역시 연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네, 로그인 이후 세션을 노린 공격에는 Session Hijacking뿐 아니라 Session Fixation·Timeout 악용도 포함되며, 이는 반드시 내부 침해가 전제되는 것은 아니고 피싱·XSS·악성 스크립트·탈취된 토큰 등으로 외부에서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어 SSO/MFA 이후 세션 보호가 필요한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