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전에는 랜섬웨어 공격으로 복구 비용을 1회 요구했었는데 DDOS 공격, 유출 협박 등으로 여러차례 요구가 발생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랜섬웨어에 대한 방어 전략도 바뀌어야 하는지 아니면 과거의 랜섬웨어 방어 전략만 성실하게 지켜도 된다고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질문) 레거시, 클라우드, SaaS 등으로 가면서 데이타센터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 위주의 보안 정책 관리가 힘들어졌고 재택 근무가 보편화된 시대에 확장성이나 보안 문제를 드러난 VPN보다 클라우드 솔루션의 보안 정책이 중요시되는데 어떻게 대응하는게 합리적인 대안이 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