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복구 시간은 얼마나 필요한지? 2. 발생하는 이슈들에 대해서 복구후에 발생할수 있는 문제점들은 무엇인지? 를 주로 고려하시면 됩니다.
최근 여러 고객사에서 랜섬웨어 피해 사례를 확인하였습니다. 반드시 백업저장소는 별도로 운영해야 하며, 백업서버가 피해를 입더라도 백업 된 데이터만으로 복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백업서버가 리눅스 인경우 피해사례는 없었습니다. 윈도우 OS경우 피해 사례가 발생하며 이 경우라도 별도 백업저장소를 운영하고 RDA로 백업한 고객사의 경우 완전 복구가 되었습니다.
넷볼트 플러스를 활용하여 백업 데이터를 오브젝트 스토리지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는 백업 데이터를 최적화 하여 클라우드 스토리지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자사의 워크로드 환경과 인프라가 매우 상이하다면 고려해야 할 것이 있는지 협의가 필요하겠습니다. 그렇지만 넷볼트 플러스는 다양한 환경에서 엔터프라이즈 백업 운영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소프트웨어 정의 백업스토리지가 필요합니다. 넷볼트 플러스에서 제공하는 오브젝트 다이렉트 구성을 활용하여 멀티 클라우드 백업 및 복제를 할 수 있습니다.
기존 넷볼트 및 지금의 넷볼트 플러스로 운영하는 국내 수천여 고객사에서 랜섬웨어 피해 사례를 통해서 현실적으로 어떤 방법론이 가능한지는 설명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윈도우에서 올인원 백업장비에서 발생하였으며 백업서버가 피해를 입더라도 VTL이나 Tape장비 만으로 복구 할 수 있는 백업 솔루션이어야 합니다.
랜섬웨어 감염 여부는 백업 받기 전 데이터에 대해서 확인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백업장치가 데이터 저장 방법에 따라서 가능 여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원 가능한 CSP인 경우 퀘스트 백업 솔루션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백업서버에서는 백업 데이터를 직접적으로 볼 수 없습니다. 저장소 데이터를 볼 수 있는 방법을 퀘스트의 특화된 RDA프로토콜 인증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사례에서 없습니다. 분리 운영이 되고 RDA프로토콜을 사용하는 경우 피해 사례는 없었습니다.
백업 저장소 선택은 어떤 것이든 지원합니다. 하지만, 백업 용도로는 하드디스크가 가장 가성비 있습니다. 보상 정책은 고객과 계약 조건 실제 책임 소지에 따라서 다르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백업 데이터 저장은 단순 카피가 아닌 자체 포맷으로 저장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염 전 복구 시점의 데이터는 언제든지 복구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백업스케줄만, 원하는 백업저장소 그룹만 암호화 할 수 있습니다.
AD에 특화된 복구를 지원합니다. 글로벌하게 유일하게 데이터/파일/OS/DC재구축을 포함하는 솔루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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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데이터만 불변 정책을 유지하는 경우 별도 스토리지 영역을 불변백업 용도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AD DR은 전문화된 복구체계로만 가능합니다. 두번째 세션에서 해당 내용을 설명드립니다.
파트너가 공급하는 백업어플라언스가 있으며, 소프트웨어정의 백업스토리지 솔루션이기 때문에 특정 하드웨어에 종속되어 있지 않습니다.
복원 속도는 여러가지 환경 변수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으며, 가상화 복구의 경우 인스턴트 복구를 통해서 즉시 복구 기능으로 속도와 성능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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