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전환만으로도 기존 온프레임 처럼 하드웨어 준비라든지 설치에 대한 부담이 없기 때문에 시간 및 비용을 절감하실 수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준비를 하실려면 전환 방법을 정확히 세우시고 진행하셔야 시간 및 비용을 절감 하실 수 있습니다.
오라클 클라우드는 디펜스 인 뎁스(Defense-in-Depth) & 코어 투 에지(Core-to-Edge) 시큐리티 개념을 적용하여 철통 보안을 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보안 솔루셔이 필요하시면 비용과 지원은 별도 입니다.
오라클 OCI VNC 서비스에서 밴드위드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오타 정정합니다. VCN 입니다. Virtual Cloud Network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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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용하는 서비스들에 대한 평가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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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에서는 중요 데이터는 국내 리전에 위치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네. 일부 공공 기관과 금융 기업에서 Azure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금융권의 경우, 금융감독원에서 클라우드 이용 개정안이 고시되어 Public Cloud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혹시 클라우드에 관한 국정원 가이드에 대한 검토도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이 부분은 공개적으로 답변 드리기 어려운 질문입니다. 송구하지만 아래 이메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영 [email protected] 이한성 [email protected]
국정원의 가이드는 물리적인 환경에 대한 보안 정책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상화 환경을 통한 보안 솔루션 및 정책 적용도 가능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공공 기업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추가로 조금뒤에 캐롯손해보험 사례가 설명됩니다.
DR 리전은 보통 같은 나라에 구성되어 있어서, 해외 리전으로부터 한국 리전으로 복구하는 방식이 아닌, 한국 남부 리전에서 한국 중부 리전으로 복구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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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접속 환경이라는 가정하에 국내에서 해외리전의 Azure 환경에 접속하면, 당연히 국내 리전에 접속할때보다는 네트워크 지연이 있습니다. 단, 어떤 경우에도 데이터 유출은 없고 국내 리전들만으로 구성하시면 모든 데이터를 국내에 두신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사전 설정된 방식으로 문자, 채팅플랫폼 등의 방식으로 관리자에게 직접 알람이 갑니다.
GPU 에 대한 사용을 위해 패스쓰루 방식과 가상화(VGPU) 활용 방식을 모두 제공하며, GPU 사용이 필요한 여러 VDI 고객사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East-West Traffic 에 대한 보안 가시성 확보, 각 VM 의 부하 기반 리소스 자동 Scale-out/up 등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가장 두드러지는 차별점은 '고객 만족도'입니다. 최적의 운영 효율과 비용 절감, 선형적으로 즉시 적용가능한 리소스 확장성 등등이 있습니다.
맞습니다. 다수의 U2L 경험을 가지고 있는 Nutanix에서도 모든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가져가라고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상담 요청하시면 조금 더 상세히 사례 기반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Nutanix는 거의 모든 하드웨어 제조사의 x86에서 운영될 수 있습니다. 타사 제품 호환 부분은 hw인지 솔루션인지 명시를 안해주셔서, 정확한 모델을 알려주시면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HCI는 네트워크, 컴퓨트, 스토리지, 보안이 유기적으로 통합된 운영 체계입니다.
온프림에서 사용중인 뉴타닉스 플랫폼을 퍼블릭과 연동하는 방법은 3가지입니다. 첫번째는 온프림 클러스터의 DR로 지정하여 데이터를 복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번째는 배포 자동화 툴을 이용하여 정해진 애플리케이션을 퍼블릭에 배포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는 오늘 발표한 Nutanix cluster를 이용하여 온프림클러스터를 퍼블릭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1,2번 방법은 대부분의 퍼블릭을 모두 지원하고(말씀하신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포함), 3번 방법은 현재 AWS만 지원합니다 (Azure는 파트너십을 맺어 현재 진행 중).
국내에도 여러 기업과 협업을 통해 뉴타닉스 기반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