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M365와 유사하게 월과금 형태로 서비스하는 구조입니다.
파일크기의 제한은 Office365에서 제한하는 크기정도로 될 것입니다, 저희 SHIELDrive로 인한 제약은 별도로 없습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이 어떤 구성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인 경우는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기존과 같이 AD인증을 통한 사용은 가능합니다. 그룹사간 권한이 다른 부분은 기존의 권한체계를 그대로 따라가기 때문에 그대로 유지될 수 있습니다.
업무PC 그대로 사용을 하시면서 외부에서는 HTML5로 변경된 이미지만 업데이트 하는 구조로, 레이턴시가 없다고 볼 수는 없으나 업무PC를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속도 저하는 크게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보안이 취약할 수 있는 부분은 보이는 대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큰 틀에서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자체가 가지는 기본적인 시간 지연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SHIELDRM적용으로 인한 추가적인 시간지연 문제는 없습니다.
현재까지 나와 있는 랜섬웨어에 대한 가장 좋은 대응책은 문서를 백업하는 것입니다. SHIELDrive에서는 문서에 대한 버전관리를 통해 랜섬웨어에 걸리더라도 이전버전 문서로 돌릴 수 있기 때문에 대응이 가능합니다.
예, 처음에는 기존 보안구조와 ZS를 혼용하면서 시작 하고, 추후 하드웨어 기반 서비스를 최소화 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하는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볼 수 없는 것은 방어 할 수 없습니다. SSL에 대한 가시성 없이는 보안 적용이 불가 합니다. 늘어나는 트래픽에대한 가시성 확보는 필수 요소 입니다.
기본적인 서비스 활용을 위한 최소 인력이 있습니다. 영업적인 내용은 별도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
사용자수 100명 이상은 되어야합니다. 이후 소수 그룹별 추가 가능합니다.
최초 구성 시 기 보안환경 및 서비스에 대해 기본적인 정책이 이미 반영되어 있고, 필요히 예외처리만 하시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성에 대한 추천도 클라우드 포탈에서 제공하고 이씁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로 지리적 제한 없습니다.
네트워크 장비는 서비스 대상이 아닙니다. 사용자기반의 서비스 모델 입니다.
자체 클라우드에 충분한 성능을 확보하고 지원하고 있으며 크라우드에 성능 및 기능에 대해 추가 및 확장이 원활한 서비스 모델을 구축 하고 있습니다.
SSL이 최초 Handshake 후에는 별도 보안 인코딩이 없어서 가능한 것이겠죠?
모든 정책은 전사 , 그룹, 부서, 개인별로 차별 적으로 구성 및 지원이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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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365 권고 사항을 지원하면서 빠른 접속 지원이 가능 하도록 지원하는 One-Click기능을 지원하고 있으며. O365연동만을 위해 지스케일러를 사용하는 고객 케이스도 있습니다.
SD-WAN은 고객의 선택이며, 대부분의 메이저 Vendor와 협업하고 있어 자동화된 연결 설정이 가능 하도록 지원 하고 있습니다. 다만 SW-WAN이 필수 항목은 아닙니다.
클라우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