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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합니다. 업무담당자/개발자가 진행합니다.
네 변환 규칙을 관리하는 도구(룰매니저)를 이용하여 수시로 수정이 가능합니다.
[질문] TO-BE가 AS-IS와 다르게 반응하여야 하는 부분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는데 알려주신 도구를 활용해서 이러한 다른 부분을 반영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아니면 TO-BE가 AS-IS와 다르게 반응해야 하는 부분은 PerfecTwin을 사용하지 않고 별도로 테스트를 진행하도록 계획하는 것이 효과적일까요?
네 가능합니다
우선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환경도 지원 가능합니다. TunA 와 UXM 을 도입했을 경우 어느 정도의 장애율ㅇ
장애율이 감소되는지 정량적으로 정확히 말하기는 어렵지만 발생하는 장애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수행한다면 상당수의 장애는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네
요청/응답을 TO-BE 시스템으로 변환하는 규칙을 장 정의하고, 검증 기준일의 데이터를 일치 시키는 사전 준비작업이 요구됩니다.
트랜젝션(CRUD)는 즉각 검증이 가능합니다. 실시간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AS-IS 시스템에서 발생된 거래 시각과 동일한 시각에 TO-BE 시스템에 거래를 재현할 수 있고, 속도를 빠르게 해서 검증할 수도 있습니다.(ex. 하루치 거래를 3시간에 고속 검증)
응답/요청을 네트워크 상의 패킷을 캡처하거나, 시스템에 저장된 전문로그를 이용합니다. 개인정보는 전문로그의 경우 고객사에서 변조 처리하여 제공합니다.
1. 웹서버나 연계서버의 N/W 패킷을 캡처하여 저장하는 방식을 적용하거나, 2. 운영 시스템의 요청/응답 전문 로그가 관리되고 있다면 로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가 포함될 경우 변조 등의 보안대책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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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서비스 형태의 제공은 현재는 가능하지 않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아직은 지원하지 않으나 곧 마켓플레이스, SaaS 형태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현재도 영구 라이선스개념이 아닌 섭스크립션 방식으로 제공합니다
즉각 확인이 가능합니다.
AS-IS와 TO-BE 결과비교는 응답코드, 응답메시지, 응답내용을 구성하는 개별 항목단위로 수행됩니다.
그래서, AS-IS가 성공 TO-BE가 실패하거나 AS-IS가 실패 TO-BE가 성공하거나 AS-IS가 실패 TO-BE가 실패이나 내용이 다르거나 AS-IS가 성공 TO-BE가 성공하더라도 내용이 다르다면 모두 실패로 판정하게 됩니다
사용료는 라이선스와 인건비로 구분되어 있고, 라이선스는 검증건수별, 사용 기간별로 사용료가 책정되어 있어서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가 있습니다.
실 사례에서는 1년간 매일 사용하기도 했고 십 수일의 트랜잭션을 수행해서 일마감을 연속하여 검증하기도 했습니다
라이선스는 월 혹은 주단위로 라이선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라이선스외에 인건비는 반드시 cns 인원이 투입되어야하는건지 SI프로젝트중인 인원이 교육받고 사용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개발중인 시스템을 오픈하기전에 미리 오픈한것처럼 돌려보게 되면 오픈상황에서의 결함들을 미리 확인하는 구조입니다
확인된 결함들을 실제 오픈하기전에 미리 조치하고 제대로 조치되었는지 계속해서 자동으로 수행하게됩니다
대량의 실거래 데이터로 TO-BE 거래 자동 수행 -> AS-IS 시스템과 결과 비교 및 TO-BE 오류 조치 -> 재 수행시 동일 오류 발생 여부 점검 순으로 진행됩니다.
인프라 측면에서는 검증을 위한 TO-BE 시스템의 환경 준비가 요구됩니다. 검증 기준일에 맞춰 데이터 전환이 된다면 검증의 효과가 종아집니다. 어플리케이션 측면에서는 AS-IS 요청/응답 대비 변경되는 TO-BE 요청/응답에 대한 변경 규칙 식별이 필요합니다.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되지는 않았습니다.
트랜잭션 정보 구성, 변환, 재현은 자체 기술을 적용하였습니다.
통신사 레퍼런스가 있습니다.
네 책임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현재 운영 중인 시스템의 변경사항 발생 시 영향도 분석, 회귀시스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보험사 및 통신사 사례가 있습니다.
보험사, 통신사 적용 레퍼런스가 있고, VAN/PG사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운영 시스템에 적용 중에 있는 사례도 있습니다
접속 환경과 관계 없이 가능합니다. 말씀하신 가시성은 기대하는 수준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PerecTwin은 응답시간을 운영시스템과 오픈예정시스템을 비교할 수 있는 가시성을 보여줍니다.
모바일, PC 등 다양한 접속환경에 대한 테스트도 가능합니다. 하드웨어 컨트롤 소프트웨어는 좀더 자세한 내용 사항이 필요하여 추후 다시 안내 드리겠습니다.
직접적인 관련성이 있지는 않으나 개발중인 시스템을 가상으로 오픈한다는 점에서는 유사성이 있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A-SPICE, DO-178 B/C 등 process compliance가 요구되는 환경에 활용하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엔지니어링 데이터를 관리하게 되므로, 개발자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의 활동은 데이타로 남게되거든요...
RPA는 도구들마나 특성이 달라서 일괄적인 답변은 어려울것 같습니다. 다만 엑셀등로 보유중인 대량의 데이타를 일괄적으로 업로드하거나 반복적으로 보고서를 발행하는등의 단순반복작업에 적용은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산출물 중에서 문장별로 추적성이 필요한 경우는 import한후 IBM ELM에서 관리하길 권장드리며, 그렇지 않은 경우, upload를 한다거나, 회사에서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문서관리 시스템에 넣고 해당 URL를 활용하는 방식을 권고해 드립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보통의 경우. 해당 문서를 import를 한 뒤에, 관리할 데이터를 속성을 통해 분리하는 작업을 합니다. 모든 문서내의 문장을 관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관리할 문장을 표식을 하고 추적성을 관리하길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