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 설명 드린 부분은 시스코 솔루션에서만 발생하는 RCE 입니다.
안녕하세요 EQST는 CERT와 정보공유분석센터의 기능을 모두 담당하고 있습니다
^^ 질문 감사합니다.~ 애피어 쪽에서 따로 답변 드리도록 할께요 :)
좋은 질문 감사해요 ~ ㅎ 따로 꼭 답변 드릴께요 ~
말씀 주신 대로 기본적으로 유저의 로그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기반으로 세그먼트를 만들고, 마케팅 캠페인 자동화를 지원 드리고 있습니다. 이 때 수집할 수 있는 데이터는 고객사에서 원하는 형식대로 커스터마이즈 가능합니다. 더 많은 데이터가 들어올 수록 더 다양한 시나리오 구현이 가능합니다. 정확히 현재 생각하고 계신 시나리오 관련해서는 저희 쪽에 별도로 연락 주시면 관련 내용 대응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개인화 마케팅을 진행하는 방법 중 추천엔진을 활용하여 추천 상품/컨텐츠 등을 유저들에게 발송하는 것이 하나가 될 수 있겠습니다. Appier의 경우 Collaborative filtering을 포함하여 RNN 같은 딥러닝 기술이 적용된 추천엔진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추천엔진을 솔루션에 적용하여 추천상품을 여러 CRM 마케팅 채널 (푸시, 이메일 등) 및 웹사이트/모바일앱 상에서 노출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도라고 문의 주신게, 구축사의 HR프로세스라고 이해하면 맞을지요? 이게 맞다면, 프로세스에 맞게 반영이 가능합니다. 다만, 프로세스의 규모 및 개발 내용에 따라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네, 맞습니다. 구축사의 HR 관련 제도, 프로세스에 맞게 설계/개발/구현이 가능하다고 이해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Trainer 입니다. 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해당 질문에 답변을 메일로 회신드리겠습니다.
[email protected] 입니다. 감사합니다.
SIEM을 건너띄고 적용가능할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건 저도 궁금하네요)
SIEM 없이도 가능은 합니다. 단, 이제품은 대용량 로그처리가 주목적은 아닙니다.
정보유출 행위 분석 팀에서도 사용은 가능한데요, 아직은 SIEM 기반으로 활용합니다.
정보유출 탐지 로그를 SIEM 형태로 통합로그로 가지고 있으면 가능한지요? 그리고 머신러닝 시스템의 종류는 어떤것을 사용하는지요?
내 이상징후탐지 분야에서도 검토 하시는 곳도 계십니다. 머신러닝은 자체적으로 몇가지 마이닝 기법을 활용합니다.
네, 플레이 북 안에 관제요원의 수동 확인 과정들을 타스크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를 적절히 구성하면 될것 같은데요. 나중에 연락주시면 좋겠습니다.
수동으로 반복적인 업무들을 자동화 할수 있기 때문에요, 작은 규모에서 대규모 모두 가능합니다.
발표내용을 보니 SOC팀이 갖춰져 있고, 반복되는 수작업, 과도한 경보대응에 지쳐 SOC 담당자 이직률이 높아지는 경우라면 SOAR가 가장 효과적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특히 국산제품들이 문제죠
네 맞습니다. REST API 등 연동방식을 제공하는 경우, 쉽게 연동 가능합니다.
APR을 위해서는 다양한 알고리즘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패턴인식에 대한 알고리즘도 있지만 아비바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알고리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가져오는 데이터의 경우 어느정도 기준만 있다고 하면 보정은 가능합니다. 또한 데이터 저장시에도 값 보정과 필터 모두 가능합니다.
DRM 같은 경우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DRM 또는 DLP 측에서 예외처리를 할 수 있는 영역이 있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해외 EPC 사 중에서는 최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하나로 EPC + Maintenance 까지 검토 하고 있고, 실제 솔루션 벤더들에게 플랫폼 제안까지 받고 있습니다. 사업주에게 제안 가능한 새로운 사업모델로서 고려 해 보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선태사항이며 국내 개발자들도 가능합니다. 아비바 안에서도 제품별로 아비바 개발자 또는 정식 파트너사들, SI업체를 통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현재 보시는 소프트웨어들은 모두 아비바에서 라이센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UOC안에 포함되지 않는 타사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별도로 관리하시면 됩니다. 타 시스템과 데이터만 교환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라이센스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CCTV의 경우,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받아서 볼 수 있습니다만, CCTV 전용 저장스토리지에는 접속을 하여 과거 화면을 가지고 올 수는 있습니다만, 스토리지 관리까지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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