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구축형 LLM 서비스의 접근 제어, 로깅, 감사(Audit Trail)는 통합적인 보안 아키텍처를 통해 구성해야 안정성과 규제 대응이 가능합니다. 접근 제어는 RBAC(역할 기반 접근 제어)를 적용하고, 모든 API 호출 및 데이터 접근에 대한 상세 로그를 기록해야 합니다. 이 로그들은 중앙 집중식 로깅 시스템에 저장하고, 정기적인 감사 및 모니터링을 통해 이상 징후를 탐지해야 합니다.
기업의 LLM 서빙 전략 수립 시 비용-제어권-유연성 측면에서 기술 스택을 결정할 때는 각 요소를 가중치로 부여한 매트릭스를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용은 초기 투자 및 운영 비용, 제어권은 데이터 주권 및 보안 정책 적용 가능성, 유연성은 커스터마이징 및 확장 용이성을 기준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요구사항과 내부 역량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적의 균형점을 찾아야 합니다.
모델 크기와 GPU 설정은 모델의 요구 메모리 및 연산량에 따라 결정됩니다. 8B(80억) 파라미터 모델의 경우, 일반적으로 단일 GPU 또는 소수의 고성능 GPU(예: NVIDIA A100 또는 H100)를 사용하여 클라우드 서버 스펙을 설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모델의 정밀도(FP32, FP16, INT8 등)와 배치 크기도 GPU 메모리 사용량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이를 고려해야 합니다.
LLM 서빙 시 민감 데이터 처리에 있어 국내 개인정보보호법 및 산업별 규제 준수를 위해 데이터 암호화, 접근 제어, 감사 로그 기록, 그리고 비식별화 또는 마스킹 기술 적용이 필수적입니다. 관리형 서비스의 경우, 서비스 제공자가 제공하는 보안 및 규제 준수 인증(예: 클라우드 보안 인증(CSAP))을 확인하고, 데이터 처리 방식에 대한 상세 계약을 통해 규제 준수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내부 시스템 연동 및 데이터 주권, 네트워크 연결성, 보안 정책 측면에서는 Kubernetes 기반의 프라이빗 구축이 관리형 API 서비스보다 유리합니다. 프라이빗 구축은 데이터를 내부에서 관리하여 데이터 주권을 확보할 수 있으며, VPC Peering 등을 통해 내부 네트워크와 저지연으로 연결하고 IP 허용, TLS termination 등 보안 정책을 직접 제어할 수 있습니다.
민감 데이터 환경에서 LLM 서빙 시 보안 및 데이터 주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옵션으로는 온프레미스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LLM을 직접 구축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데이터 암호화, 접근 제어, 데이터 마스킹/비식별화 기술을 적용하고, 데이터 처리 과정을 엄격하게 감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정 사례는 각 기업의 보안 정책 및 규제 준수 요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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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을 PoC에서 실서비스로 확장할 때 가장 큰 비용 폭등 요인은 인프라, 특히 고성능 GPU 자원 비용입니다. 또한, 관리형 API 사용 시 예측 불가능한 토큰 사용량에 따른 과금이 서비스 규모가 커질수록 크게 증가합니다. 이를 통제하려면 모델 최적화, 인프라의 효율적인 배치 추론 및 오토스케일링, 그리고 토큰 사용량 최소화 전략을 통해 비용을 절감해야 합니다. 좀 더 상세한 답변이 필요하시면 웨비나 후 공유된 메일 주소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어떤 상황인지는 확인이 필요한데요, 발표자에게 문의 주시면 협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Splunk는 보안장비 또는 SW 별로 표준화된 App/Add-On 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서 고객정보를 10분동안 10회 이상 조회 예시와 같이 탐지 하며 현재는 AI 적용은 되지 않습니다.
일단 시나리오별로 위험등급을 정의하고 Critical 한 알림에 대해서 우선 대응 하고, 현재 로드맵으로 탐지 이벤트를 ML 을 이용하여 자동분류하는 기능은 구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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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은 아직 로드맵으로 Splunk AI Assistant 가 완료 될 경우 접목할 예정 입니다.